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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여과장

"지금 나 희롱하는 거야? 너 팬티 벗어." 나는 내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팬티를 벗으라니… 하지만 양대리는 계속 도끼눈을 하고는 나를 노려보는 것이었다. "안 벗어? 내가 우습다 이거지?" "아, 아뇨. 할게요" 가뜩이나 여자 앞이면 주눅이 드는 나로서는 양대리가 그리 방방 뛰는데 말을 안 들을 재간이 없었다. 나는 바짝 사타구니에 밀착한 팬티를 무릎까지 끌어내렸다. 그리고 답답한 팬티 안에서 솟구친 살기둥은 위아래로 대가리를 덜렁거리며 춤을 추었다. "흐음… 으으음~" 양대리는 까딱거리는 내 살기둥의 격한 출렁임을 보더니 순식간에 얼굴에 붉은 열꽃이 피어나며 짙은 한숨을 내뿜고 있었다. "눈 감고 고개 올려!" . . . . "이제 여기도 만져줘… 응?" ..
"지금 나 희롱하는 거야? 너 팬티 벗어."
나는 내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팬티를 벗으라니… 하지만 양대리는 계속 도끼눈을 하고는 나를 노려보는 것이었다.
"안 벗어? 내가 우습다 이거지?"
"아, 아뇨. 할게요"
가뜩이나 여자 앞이면 주눅이 드는 나로서는 양대리가 그리 방방 뛰는데 말을 안 들을 재간이 없었다. 나는 바짝 사타구니에 밀착한 팬티를 무릎까지 끌어내렸다. 그리고 답답한 팬티 안에서 솟구친 살기둥은 위아래로 대가리를 덜렁거리며 춤을 추었다.
"흐음… 으으음~"
양대리는 까딱거리는 내 살기둥의 격한 출렁임을 보더니 순식간에 얼굴에 붉은 열꽃이 피어나며 짙은 한숨을 내뿜고 있었다.
"눈 감고 고개 올려!"
.
.
.
.

"이제 여기도 만져줘… 응?"
양대리는 책상에 앉은 채 스커트를 들쳐 올리더니 다리를 화악 벌리고 나에게 손가락을 까딱였다. 하얀 다리 위로 망사팬티가 보였고 팬티 틈으로 삐져나온 음모가 낯 뜨겁게도 하늘거리고 있었다.
"빨리 안 와? 나 꼴려 죽는 꼴 보고 싶어서 그래?"
양대리는 팬티 옆단을 들추어 그 안에 담긴 벌건 음부를 내보이며 재촉을 했고 나는 자석에 끌리듯 그 앞으로 가 몸을 숙였다.
"여기를 만져줘. 갈라진 거기…."
나는 양대리가 가리키는 팬티 틈새로 손가락을 집어넣었고 주름진 음순을 손가락 끝에 힘을 주고 문질러주었다.
"하으, 그래. 그렇게… 아아…좀더 넓게 돌려줘. 아아! 죽을 거 같아…"
손가락 두 개를 넓게 벌려 잔뜩 힘이 들어간 음순을 위아래로 뭉개 돌리니 양대리는 몸을 뒤로 젖히며 두 다리를 달달 떨어갔다. 그리고 메말라있던 그녀의 갈래 틈으로 맑은 물기가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하으응… 좋아! 아아…좀더 안쪽으로… 아앙!"
양대리는 허공에 뜬 종아리를 들썩거리며 좀더 팬티 틈을 넓게 벌렸고 나는 동그랗게 벌어진 틈새를 노려보며 손가락을 쑤욱 밀어넣었다. 그리고 그녀의 갈래에 고인 물기를 손가락끝에 묻혀 구멍 안으로 조심스레 박아넣었다.
"허억!!으흐으응…!! 으응~~"
양대리가 흥분에 숨을 헐떡거릴 때마다 구멍이 움찔거리며 내 손가락을 물어갔고 점점 털구멍 안에는 물기는 고이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이며 점점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 그녀의 아랫도리를 달구어갔다.
"으응… 철민 씨이… 아아…아아…철민 씨…아아!"
양대리는 거의 책상 위에 눕다시피 한 채 두 다리를 더욱 넓게 벌려세우고 애타게 내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그러면서 털구멍 안에 넣은 내 손을 잡아 세차게 흔들어댔다.

성인소설 필력 15년의 전문작가.
가히 한국 성인소설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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